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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공지영 | 오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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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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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소설 100만 부, 영화 300만 명 그 감동을 오디오 드라마로 새롭게 만난다! 하루하루 오직 죽음만을 기다리고 살아가는 사형수, 정윤수. 죽는 것보다 사는 것이 괴로워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한 대학 교수, 문유정.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녀가 만나 서로를 알아가고, 자신의 내면에 있던 상처를 치유해간다.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 목요일 오전 10부터 오후 1시. 그리고 이들에게 일어난 찬란한 기적, 사랑. 사람이 사람을 죽인다는 것과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 공지영 문학이 그 진정한 의미를 묻는다."

저자소개

목차

"1회. 삶에 의미가 없어 자살시도를 했던 유정은 고모인 모니카 수녀를 만난다. 모니카 수녀는 유정에게 만나서 노래를 들려줄 사람이 있다며 도움을 요청한다. 유정이 부르는 애국가를 듣고 싶다던 사람은 교도소에서 사형수로 복역하는 윤수였다. 윤수는 모니카 수녀와 유정을 차갑게 대하고, 유정은 그런 그가 왠지 모르게 궁금해진다. 2회. 모니카 수녀는 수녀원으로 도착한 윤수의 편지를 유정에게 건넨다. 편지를 읽은 유정은 모니카 수녀의 부탁을 들어주기로 하고 한동안 윤수를 면회 가기로 한다. 유정과 모니카 수녀는 윤수가 살해했다는 피해자의 어머니인 노파를 찾아가고, 노파는 윤수를 용서하러 교도소에 가겠다고 한다. 3회. 노파는 유정과 모니카 수녀를 따라 윤수를 면회한다. 떨고 있는 윤수를 보며 노파는 완전히 용서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오겠다고 한다. 유정은 모니카 수녀와 약속된 기간이 다 되었다며 더 이상 교도소에 가지 않으려 했지만, 모니카 수녀가 교도소에서 다치는 바람에 다시 교도소로 향한다. 4회. 아이의 불안한 상태와, 이대로 치료받지 않으면 십중팔구 범죄자가 될 것이라는 외삼촌의 경고에 유정은 윤수를 떠올린다. 유정은 강간 당했을 때 자신을 몰아세웠던 엄마가 용서되지 않아 엄마가 암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도 윤수를 만나러 간다. 5회. 유정은 윤수에게 자신의 지난 과거를 전부 털어놓는다. 그 후로 매주 목요일 유정은 윤수를 만나러 간다. 윤수는 자신의 어릴 적 이야기를 들려주고, 유정의 아픈 과거에 대해 대신 사과하며 울먹인다. 유정은 기사로만 보았던 윤수의 이미지와 지금이 너무 다른 까닭에 점점 혼란스럽다. 6회. 윤수는 자신이 사형선고를 받은 사건의 전말에 대해 털어놓는다. 유정은 누명을 쓴 윤수에게 억울하지 않냐고 묻자 윤수는 유정을 만난 지금에서야 살고 싶어졌다고 대답한다. 유정은 점점 윤수를 생각하게 되고, 급기야 검사로 일하고 있는 큰오빠를 찾아가 지금이라도 윤수가 재심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청한다. 7회. 유정과 윤수는 계속 편지를 주고 받으며 대화를 이어나간다. 윤수는 편지를 주고받는 강원도 태백의 아이들에게 바다를 보여주기로 약속했다고 하자 유정이 아이들을 책임지고 바다 구경을 시켜주겠다고 한다. 윤수가 앞으로 바다를 보지 못할 것임을 생각하자 유정은 마음이 아프다. 8회. 유정은 약속대로 아이들을 데리고 바다에 다녀온다. 뭔가 알 수 없는 이상한 기분이 감도는 가운데 모니카 수녀에게서 전화가 온다. 윤수의 사형 집행일이 정해졌다는 것이다. 9회. 유정은 윤수가 남긴 노트를 읽기 시작한다. 거기엔 윤수가 못다한 고백들이 담겨 있었다. 유정은 하염없이 노트를 보며 눈물 흘린다. 시간이 흘러 모니카 수녀는 병세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하고, 유정은 모니카 수녀와 마지막 대화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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