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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오만과 편견
  • 저자제인 오스틴(Jane Austen)
  • 출판사북앤북
  • 출판일2014-01-01
  • 등록일2015-04-07
  • SNS공유
  • 파일포맷AUDIO
  • 파일크기229 Bytes
  • 공급사오디언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3, 누적예약 0

책소개

"1810년 영국. 부와 명예라는 외형적 조건이 배우자 선택의 가장 중요한 기준 이었던 시절.
결혼의 조건은 진정한 사랑에 있다고 믿는 소녀가 있었다. 빼어난 외모를 갖추진 않았지만 매력적인 눈빛을 가진 이 소녀는 베넷가의 둘째 딸 ‘리지’. 롱본이라는 작은 마을에 자리잡은 베넷가에는 부부와 다섯 자매가 살고 있다.
아름답고 성격이 온순한 맏딸 ‘제인’과 활달하고 매력적인 둘째 ‘리지’가 시집갈 나이가 되자 베넷부인은 항상 딸들의 혼인만을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연수입 오천 파운드의 갑부총각 ‘빙리’와 그의 친구 ‘다아시’가 이사를 온다. 마을 전체는 새롭게 이사 온 갑부총각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베넷부인은 어떻게 해서든 제인과 빙리를 맺어주려 한다. 리지는 빙리의 친구이며 귀족 출신의 부유한 미남청년 “다아시”에게 관심을 갖지만…다아시의 오만한 첫인상에 반발심을 느끼게 된다.
게다가 ‘다아시’가 ‘빙리’와 ’제인’의 결혼을 비천한 집안과의 결혼이라며 반대한 것을 알게 되자 그를 속물로 가득 찬 오만하고 못된 인간이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다아시는 이제까지 다른 여자에게서 보지 못했던 당당하고 자존심강한 리지에게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목차

"5회
리지는 위컴이 자신과 서로 동시에 호감을 느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갑자기 약혼을 해버린 위컴이 괘씸하지만 어느정도 이해하며 보내준다. 
6회
리지는 다아시의 정혼자를 보고 묘한 질투심을 느낀다. 제인과 빙리를 떼어놓은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한다. 그의 청혼이 기쁘기는 커녕 너무나 불쾌하고 화가난다.
7회
리지는 다아시에 대해 불쾌한 감정을 모두 드러낸다. 위컴에 관해 오해했던 부분은 부끄럽다. 또한 가족의 소양에 대해 문제 삼은 부분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더비셔에 가기는 망설여진다. 그런 일이 있은 후라 다아시와 마주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8회
다아시는 청혼을 거절당한 충격을 극복하려 애쓰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더구나 그녀를 마주치자 마자 다짐했던 극복은 눈 녹듯 사라지고 만다. 아직은 어색하지만 그녀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다. 리지 역시 ...
9회
다아시는 리디아 때문에 괴로워하는 리지를 위해 방법을 찾기로 결심했다. 리지는 가족의 추한 모습을 본다. 다아시와 빙리가 더 이상 자신과 제인을 찾지 않을거란 생각에 괴롭고 슬프다.
10회
리지는 다아시가 리디아 일의 전부를 해결해 준 것이 너무나 고맙다. 이제 그에게는 아무런 나쁜 감정이 없다. 어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을 뿐이다. 하지만 그렇게 잔인한 말을 주고 받았는데 다아시가 다시 청혼할리는 없다. 다아시는 오로지 리지만을 위해 사건을 해결했다. 그리고...
11회
리지는 다아시의 결혼 소식에 충격받는다. 그래도 나에게 아직 감정이 남아있지 않을까 기대했었다. 역시 현실적인 사람이었다. 다아시에 대한 기대와 질투심, 괴로움 여러 감정이 뒤엉킨다. 
12회
리지는 순순히 다아시와 결혼하지 않겠노라 대답하지 않았다. 다아시는 다시 사랑을 고백할 용기를 얻는다. 리지는 복잡한 심정인 가운데...
1회
리지는 다아시의 오만한 성격을 파악하지만 개의치 않는다. 빙리와 달리 다아시는 베넷부인과 그 가족의 소양과 신분을 문제 삼는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리지에게 호감을 느낀다.
2회
리지는 다아시의 호의에 자신이 받은 모욕을 재치있게 되갚아 준다. 다아시는 자신도 모르게 리지에게 호의를 베풀었다. 쌀쌀맞게도 굴면서 아직 자신의 의지와 싸우고 있다. 다아시와 베넷부인의 사이는 최악이 되었다.
3회
리지는 솔직하고 세련된 매너의 위컴에게 첫눈에 호감을 갖는다. 다아시는 위컴에 대한 안좋은 기억과 질투심으로 그를 냉담하게 대한다. 리지는 그 모습에 위컴은 포용력있는 인물로 생각하고 다아시를 잔인한 사람으로 오해한다
4회
베넷부인의 더 할 수 없는 무교양에 다아시는 큰 걱정을 한다. 결국 리지에게로 향하는 자신의 마음이나 제인에게 향하는 빙리의 마음도 접어야 한다고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