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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인문학, 꿈의 문
내 손 안의 인문학, 꿈의 문
  • 저자조선우
  • 출판사yes24
  • 출판일2014-01-01
  • 등록일2018-08-27
  • SNS공유
  • 파일포맷AUDIO
  • 공급사컨텐츠포탈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보유 100,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44, 누적예약 0

책소개

암기하는 기계가 아니라, 생각하는 존재로서의 정체성을 깨닫자!- ‘바칼로레아’ 같은 논술형 시험에 반드시 필요한 ‘생각 씨앗’을 위하여! 최근 일본에서 ‘교육평가혁명’을 시도하고 있다. 대학입시와 중고교 교육현장에서 객관식 문제를 축소하면서 논술형으로 바꾸고, 또한 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 IB) 교육과정을 공교육에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영국, 프랑스, 독일은 이미 각각 논술형 시험인 에이레벨, 바칼로레아, 아비투어 등을 시행하고 있다. 이제 일본도 이러한 세계적 흐름으로 교육혁명을 하려는 것이다. 이처럼 세계는 ‘생각하는 시민’을 키우기 위해 논술형 시험 제도를 마련했거나 곧 시행하고자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전히 암기식 교육과 객관식 시험제도로 제자리걸음하는 셈이다.이제 세계 속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로 성장하려면 ‘생각하는 훈련’을 가져야 한다. 그런데 이 생각 훈련에 앞서 ‘생각 씨앗’을 먼저 자기 안에 품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의 공교육에서 이러한 바칼로레아식 학습 방법을 주저한다고 해서, 모두가 모른 척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바른 판단을 할 수 있고, 자기 진로도 적성에 맞는 걸 결정할 수 있으며, 이 나라에 필요한 지도자도 잘 선택할 수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청소년들에게 우선 ‘생각을 해야 하는 필요성’을 먼저 느끼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내 손 안의 인문학, 꿈의 문』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이 책은 ‘나는 누구인가’와 같은 철학적 질문을 통해 ‘생각 씨앗’을 갖고, 왜 이러한 질문들이 우리 삶에 필요한지 스스로 깨닫게 해준다. 또한 철학자들이 결코 저 멀리 있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라는 친근함을 느끼도록 해준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자신과 상관이 없게만 느껴졌던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누구이고 어디로 가는가’ 와 같은 존재론적 질문들이 이 경쟁사회를 살아갈 때 왜 반드시 필요한지를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 『내 손 안의 인문학, 꿈의 문』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암기만 하는 기계가 아니라, ‘생각하는 존재’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 : 조선우

1971년 경상남도 진해에서 태어나, 포항초등학교, 포항여자중학교, 포항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영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대학교 때 교직을 이수하고, 중등 철학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한때 중고교 현직 교사들이 주 독자층인 <교육신보>에서 
서울시교육청 출입 기자를 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작가 사냥』, 『발칙한 꿈해몽』, 『우리는 어떻게 북소믈리에가 될까』
, 『(서양 철학사와 함께하는) 패턴 인식 독서법』 등이 있다. 세계일보(책동네 산책, 2010. 12. 24. / 2011. 8.
19.)에 ‘새로운 콘텐츠는 국부의 원천’, ‘위선이 지배하는 사회’ 등 칼럼을 썼다. 현재, 책읽는귀족 대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