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4차 산업혁명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4차 산업혁명시대, 어떻게 일할 것인가
  • 저자전성철, 배보경, 전창록, 김성훈
  • 출판사㈜컨텐츠포탈
  • 출판일2014-01-01
  • 등록일2020-11-02
  • SNS공유
  • 파일포맷AUDIO
  • 공급사컨텐츠포탈
  •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보유 100,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49, 누적예약 0

책소개

기술 혁신보다 중요한 것은 ‘일하는 방법’의 혁신이다!가장 중요하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핵심인공지능, 플랫폼, 블록체인, 증강현실 등이 어느덧 익숙한 말이 됐다. 그래서인지 많은 이들이 이런 새로운 기술을 알면 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변화를 감지해야 하는 비즈니스맨조차 4차 산업혁명을 기술적 측면에서만 바라본다. 그러나 급속히 달라지는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기술 혁신이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은 100개의 레고 조각을 가지고 놀다가 갑자기 레고 조각이 1억 개로 늘어난 것과 같다. 이런 상황에서는 ‘노는 방법’을 완전히 달리해야 한다. 스포츠에 비유하자면 야구를 하던 선수들이 농구 선수로 뛰어야 하는 상황이다. 지금까지 9명이 공을 던지고 받는 연습을 하며 정교한 작전을 짰다면, 이제부터는 5명이 몸싸움을 해가며 순발력을 발휘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일하는 방법의 혁신’이다. 신생 스타트업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해 기존의 강자들을 위협하고 있는 몇몇 기업을 살펴보면 ‘일하는 방법을 완전히 바꿨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기업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외부의 무한한 인재와 자원을 충분히 활용하며, 최신 기술에 맞는 새로운 비전과 시스템을 수립한다. 자율과 참여의 문화 속에서 자주 시도하고 많이 실패하던 끝에 세상에 없던 것을 탄생시키고 있다.4차 산업혁명으로 공유와 융합이 가속화되면서 산업 간, 시장 간 경계가 희미해지고 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경쟁자가 튀어나오는 시대다. 그 어느 때보다 거대한 변화를 눈앞에 둔 지금,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가? 4차 산업혁명을 성장과 도약의 기회로 삼고 싶은가? 그렇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생태계에 맞게 일하는 방법을 완전히 바꿔야 할 때다.

저자소개

IGM세계경영연구원 회장이다.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후 미네소타대학에서 MBA와 로스쿨을 마치고 맨해튼의 대형 로펌 `리드&프리스트`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당시로는 유일한 외국인이자 동양인으로서 최단 기간에 로펌의 파트너(이사)로 승진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귀국 후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국제변호사이자 위기관리 프랙티스 그룹의 팀장으로 근무했다. 1993년 이후부터는 청와대 정책기획비서관과 산업자원부 무역위원장을 지냈고, 이후 세종대 경영대학원장,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MBC TV「경제 매거진」 진행자 및 조선일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최초로 `경제 칼럼니스트`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2003년 글로벌 스탠더드를 연구하고 전파하려는 목적으로 `IGM세계경영연구원`을 설립하여 기업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지식 전파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변화의 코드를 읽어라』, 『협상의 10계명』,『위기관리 10계명』,『가치관 경영』,『세상 모든 CEO가 묻고 싶은 질문들』 등이 있다.|||IGM 원장으로 전체 교육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최고경영자 과정을 기획·운영하며 CEO와 임원들에게 4차 산업혁명이 성장 기회임을 설파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리더십·전략 실행’에 대해 강연하고 주요 일간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KAIST 경영대 Executive Director 교수로 재직, 처음으로 경영자 과정을 《파이낸셜 타임스》 랭킹에 올렸다. 이화여자대학교에 경력개발센터를 설치하고 초대 부원장을 역임했으며, 한국 IBM에서 임원 교육과 해외 인사를 담당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수학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IGM에서 4차 산업혁명과 마케팅을 강의하며, ‘4차 산업혁명은 일하는 방법과 생각의 혁신’이라는 주제로 조선일보, 한국경제신문 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협회, 아이디어마루 전문위원 및 엔젤 투자자로 활동하며, 유니콘 기업을 발굴·육성해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스타트업 전성시대’라는 명제를 증명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