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용을 그리고 봉황을 수놓다
용을 그리고 봉황을 수놓다
  • 저자<이민주> 저
  • 출판사한국학중앙연구원
  • 출판일2017-01-18
  • 등록일2018-01-08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1, 누적예약 0

책소개

조선 왕실 복식사를 다룬 책이다. 조선 왕실의 최고 명품이자, 왕과 왕비 단 한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궁궐 복식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조선 왕실의 복식문화를 주제로 하면서도 복식을 입은 왕과 왕비 외에도 하나의 복식이 완성되기까지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했던 복식을 만드는 사람과 복식 재료의 공급 구조까지 시·공간의 종횡을 누비며 살펴보고 있다.

목차

1부 ‘로열패밀리’를 위한 옷
  의대, 왕실복실을 부르는 말
  단오, 백저포로 바뀌다
  대홍, 함부로 입을 수 없는 왕실의 색
  의식, 왕실복식을 구분짓다 
    법복의 종류
    효명세자 가례절차에 따른 법복의 변화

2부 용을 그린 왕의 복식
  왕과 왕세자의 복식
    면복, 종묘와 사직을 지키다 
    원유관복, 신하들과 소통하다 
    시사복, 정무를 돌보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꾸미기
    머리치장, 상투에서 면류관까지 
    몸치장, 삼아에서 현의까지

3부 봉황을 수놓은 왕비의 복식
  왕비와 왕세자빈의 복식
    적의, 왕비가 되다
    노의, 원행을 가다
    장삼, 활옷이 되다
    원삼, 국말 최고의 예복이 되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꾸미기
    머리치장, 머리 손질에서 수식까지 
    몸치장, 삼아에서 적의까지 

4부 왕실복식을 책임진 기구
  상의원, 왕실의 보물창고
    상의원의 위치와 조직
    상의원의 역할
    상의원 사람들
  제용감, 또 다른 내탕고
    제용감의 위치와 조직 
    제용감의 역할 
    제용감 사람들 
  호조, 왕실의 윤활유
    호조의 위치와 조직 
     호조의 역할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