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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10년 법칙
부의 10년 법칙
  • 저자<서태욱> 저
  • 출판사청림출판
  • 출판일2017-02-08
  • 등록일2018-03-02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IMF, 리먼 사태, 브렉시트 & 트럼프노믹스까지
기회는 위기와 함께 10년 주기로 찾아온다!


“부동산 시대, 막 내리나”

최근 몇 년간 가파른 주가를 올리던 ‘부동산시장’에 붕괴설이 돌고 있다. 실제로 한동안 일었던 부동산 광풍은 비정상적이라는 여론이 우세하다.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가 아닌 투자자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면서 거품이 크게 형성되었다는 이유다.

그러나 ‘빚내서라도 집 사자’는 투기 열풍을 일으킨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를, 올해 다시 강화하기로 정부가 새롭게 발표했다. 또 2017-2018년 2년간 건국 이래 최대치의 가구 물량이 풀린다는 공급 과잉 현상과 그로 인한 역전세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무엇보다 가계부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지금, 대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

우리는 무엇을 대비해야 하는가.

현직 기자가 짚어본 트럼프노믹스 이후 부의 미래

매일경제 기자인 저자는 그간 증권가를 취재하며 만난 전문가들과 숨은 투자 고수들, 그리고 저자 본인의 경험을 살려 정글 같은 금융시장 속에서 전문가 아닌 일반 투자자들도 장기적 관점에서 재테크를 준비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싶었다. 단순히 금융상품에 대한 구조나 투자법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정보가 부족한 개인 투자자들이 어떤 개념으로 시장에 접근해야 승률을 높일 수 있을지 고민했다. 10년을 주기로 닥쳐오던 위기와 흘려보낸 기회들을 정리하며, 기자로서 투자전문가들보다 넓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위기의 시대에 독자들이 익숙해져야 할 금융상품을 트렌디하게 소개했다.

누구도 금융위기가 도래하는 시점을 알 수는 없다. 다만, 한 가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위기는 반복적으로 시장에 찾아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이제, 2008년 금융위기가 발생한 지 10년이 되어 간다. 다시 또 큰 위기가 도래했을 때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앞으로 도래할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을 세워 놓아야 한다. 지금 재테크 골든타임에 올라타라!

저자소개

매일경제 기자.
‘경제정의 실현’이라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언론계에 들어왔다. 매일경제신문사 증권부에 수년간 몸담으며 한국거래소(KRX)와 금융감독원(FSS) 등 규제기관을 포함, 증권업계와 자산운용업계, 프라이빗뱅킹(PB)업계와 상장회사 등 자본시장 전반을 돌며 두루 취재했다. 이후 투자금융(IB), 신용평가, 회계까지 취재 보폭을 넓혀 종합적으로 금융투자업계를 보는 안목을 키웠다. 현재는 사회부에서 주가조작 등 불공정 거래로 자본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불확실성의 시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투자 철학
들어가며. 1997년 IMF와 2008년 금융위기, 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PART 1 ◆ 금융위기의 시한폭탄, 타이머는 이미 켜졌다 

Chapter 1 최저점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 
위기의 시대, ‘재테크 골든타임’이 온다
 -위기에서 기회를 잡기 위한 두 가지 조건
글로벌 금융위기 10년, 또 다른 시한폭탄이 켜졌다
 -전 세계를 뒤흔든 2008년의 기억
 -브렉시트가 소환한 금융 재앙의 공포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노믹스, 방심하다간 큰코다친다

Chapter 2 메가톤급 위기를 불러올 금융위기 시나리오 
미국에서 발사한 ‘금리 인상’ 미사일
 -10년마다 반복된 금리 인상과 금융위기
 -경계하라, ‘금융위기 10년 주기론’
중국발 금융위기, ‘설마’가 현실이 된다면
 -모두가 두려워하지만, 현실성 없다는 중국 위기 
유럽 대륙에서 나타나는 금융위기의 신호
 -좀비가 되어 가는 유럽 주요국의 금융기관
에너지 혁명이 예고하는 금융 쇼크
 -기술 발전이 금융시장을 뒤흔드는 모순
 -셰일 vs. 원유의 치킨게임
가계 부채 1300조 원 시대, 한국판 ‘서브프라임 모기지’
 -금리 급등과 부동산 폭락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Chapter 3 깨어 있는 투자자만이 위기에서 기회를 엿본다 
‘이제 대세 상승이다!’ 집단 최면에 걸린 순간을 조심하라
 -매스컴에서 쏟아 내는 시황 보도는 쓰나미의 전조다
 -‘대세 상승 집단 최면’은 어떤 질병인가?
찬란한 미래에 대한 기대, 지나치면 거품이 된다
 -2000년 ‘닷컴 버블 붕괴’의 교훈
 -중국인에 이어 한국 투자자까지 울린 ‘후강퉁’ 신기루

PART 2 ◆ 위기의 끝에서 반짝이는 기회를 잡아라

Chapter 4 위기의 시대를 준비하는 투자 마인드 
전문가들이 예찬하는 장기 투자가 무조건 정답은 아니다
 -장기 투자는 무조건 옳은 투자법일까?
 -시장이 불안할 때는 방망이를 최대한 짧게
 -‘장기 적립식’으로 모은 월급이 위기의 제물이 된다 
위기를 피해야 기회를 잡는다
 -재테크 골든타임을 잡는 3단계
 -당신이 모르는 ‘고급 정보’, 거래량은 알고 있다!

Chapter 5 반복되는 위기에서 깨닫는 투자의 지혜 
준비된 사람들에게 위기는 항상 축복이었다
 -계층 이동의 사다리를 내려 준 금융위기
반복되는 위기가 가르쳐 준 교훈
 -투자자 두 번 울리는 ‘베어마켓 랠리’
 -쓰나미가 완전히 지나가면 기회의 문이 열린다
 -천재지변과 정치 이벤트에 의한 폭락은 기회
시장은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대응하는 것이다
 -재난 대응 시나리오를 만들라
 -창의적 재테크 마인드가 필요하다

PART 3 ◆ 재테크 골든타임을 위한 필수 투자 아이디어 

Chapter 6 상위 1% 재테크 고수들이 즐기는 투자 아이템 
성공적인 재테크를 함께할 최고의 동반자, ETF
 -주식과 펀드의 장점을 결합하다 
 -이런 투자도 가능하다!
 -저비용 고효율, 재테크 고수들의 베스트셀러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ETF 투자법
 -폭락이 즐거운 인버스 ETF
 -재테크 고수들의 ETF 활용법 엿보기
이 시대 최고의 안전 자산, 달러
 -‘달러’, 기다리면 언젠가는 응답한다 
 -쪽박 차지 않는 올바른 달러 투자법
위기의 시대에는 ‘금맥’을 캐야 한다
 -금 투자, 이제 소액으로 손쉽게

Chapter 7 재테크 골든타임을 더 빛나게 할 금융상품을 찾아서 
기회의 시대, 똑똑한 펀드 어떻게 고를까 
 -제대로 된 펀드를 고르는 네 가지 조건
진입장벽이 낮아진 사모 상품을 노려라
 -500만 원으로 가능해진 증권사?운용사 헤지펀드
ELS 투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ELS, 그것이 알고 싶다 
 -ELS는 투자자에게 불리한 게임이다
 -‘게임의 법칙’을 바꾸는 사모 ELS 
실력으로 승부한다! 제2의 전성기 맞은 투자자문사 상품
 -입술이 부르튼 젊은 사장님
 -펀드매니저를 일하게 하는 성과보수의 힘

Chapter 8 계좌를 깡통으로 만드는 최악의 재테크 
테마주, 작전주에는 얼씬도 하지 말라
 -때 되면 돌아오는 폭탄 돌리기, 정치 테마주
 -행운은 반복되지도, 지속되지도 않는다 
신용투자는 패망의 지름길이다 
 -한번 손대면 끊기 어려운 마약, 신용거래
고수익의 유혹, 십중팔구는 ‘사기’다 
 -고수익에 원금 보장? 무조건 의심하라

PART 4 ◆ 10년 만의 기회, 실전처럼 준비한 사람이 잡는다 

Chapter 9 위기의 시대, 실전처럼 대비하라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경험해 봐야 내 것이 된다
 -투자는 ‘이론’보다 ‘실전’이다
 -항상 헤지를 생각하라

Chapter 10 똑똑한 투자자를 만드는 두 가지 습관 
리포트를 ‘열독’하자, 공짜다!
 -아프리카보다 못한 ‘금융 문맹국’ 
 -출퇴근길 10분의 투자, 재테크 운명이 바뀐다
증시 통계 자료를 꾸준히 챙겨라
 -개인 신용융자 데이터에 주목하라! 

나오며. 소중한 시간을 쪼개어 이 책을 읽어 주신 당신께 
부록. 재테크 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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