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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한데 만족을 모르는
너무 과한데 만족을 모르는
  • 저자메리 트럼프
  • 출판사다산북스
  • 출판일2020-09-23
  • 등록일2020-12-0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4, 누적예약 0

책소개



★★★ 출간 당일 100만 부 판매 ★★★

★★★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 독일, 프랑스, 일본 등 18개국 판권 수출 ★★★



트럼프의 출판금지 가처분 소송을 이기고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미국 역사상 최고의 화제작!



“왜 트럼프는 이 책을 비밀금고에 숨기려 발악했는가?

이 책을 읽으면 당신도 그 답을 알게 될 것이다!”

_워싱턴포스트



트럼프의 조카이자 임상심리학자 메리 트럼프가 최초로 고백하는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가문의 민낯,

그리고 삼촌 도널드에 관한 치명적이고 은밀한 정신분석 보고서

저자소개



저자 : 메리 트럼프

저자 : 메리 트럼프

MARY L. TRUMP, PH.D.

도널드 트럼프의 유일한 여조카. 트럼프 가문에 적응하지 못하고 끝내 알코올 중독에서 비롯된 합병증으로 생을 마감한 도널드의 형 프레디 트럼프의 딸이다. 디너 고급 심리연구소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저자는 대학원에서 트라우마와 정신병리, 발달심리학을 가르치는 임상심리학자다. 그는 이 책에서 삼촌을 ‘괴물’로 만든 ‘잔혹한 가족사’를 최초로 폭로하며, 도널드가 왜 세계 보건과 경제 안보, 사회 구조에 치명상을 입힐 수밖에 없는지를 낱낱이 파헤친다. 그 누구도 입 밖으로 꺼낸 적 없는 트럼프 가문의 은밀한 이야기 『너무 과한데 만족을 모르는』은 출간 당일에만 100만 부 넘게 판매돼 미국 출판 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썼고, 2020년 미국 대선의 판도를 뒤흔드는 핵폭탄급 변수가 되고 있다. 특히 메리 트럼프의 제보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세금 탈루 의혹을 폭로한 《뉴욕타임스》 기자들은 2019년 퓰리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 이 책에 그에 관한 에피소드가 자세히 실려 있다.



역자 : 문수혜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와 프랑스 파리 소르본 3대학을 졸업한 후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영어와 프랑스어 번역가로 외서 번역과 검토에 힘쓰고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번역위원 및 프로듀싱 DJ로도 활동하며 패션 브랜드 아프루이카AFRU-IKA 대표를 맡고 있다. 역서로는 『공감이 이끄는 조직』, 『별난 기업으로 지역을 살린 아르들렌 사람들』(공역) 등이 있다.



역자 : 조율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국제통상학·스페인어를 전공하고 동 대학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서과에 재학 중 장학생으로 선발돼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캐나다 킹스턴대학교에서 영어 연수를 마친 뒤 멕시코와 칠레 생활을 거쳐 주한멕시코 대사관에서 통번역사로 근무했다. 현재는 독일에 거주하면서 글로하나 출판번역 에이전시의 영어, 스페인어, 독일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심리학 학사 졸업을 앞두고 있으며 요가·명상 지도자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목차

작가 노트 

프롤로그 



1부 핵심은 잔인함이다

1장 하우스 

2장 첫째 아들 

3장 위대한 자 

4장 비행을 꿈꾸다



2부 험한 곳

5장 좌절 

6장 제로섬 게임 

7장 평행선 

8장 속도 이탈 



3부 교묘한 속임수

9장 구제받는 기술 

10장 밤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 않는다

11장 트럼프 가족의 유일한 가치 

12장 가족의 와해



4부 최악의 투자

13장 정치적인 것은 개인적인 것이다

14장 공무원, 도널드 트럼프 



에필로그 

감사의 글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