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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마케팅 필독서 45
MBA 마케팅 필독서 45
  • 저자나가이 다카히사
  • 출판사센시오
  • 출판일2021-07-26
  • 등록일2022-02-09
보유 2, 대출 1, 예약 0, 누적대출 11, 누적예약 0

책소개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의 마케팅 바이블
세계 엘리트들이 읽는 MBA 마케팅 필독서 45권을 한 권에

마케팅이 격차를 만드는 시대다.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세계적인 기업도 마케팅으로 격차를 만들어 냈다. 이들은 불황의 시기에 더 가파르게 성장했다. 이처럼 마케팅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한두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그렇지만 마케팅 능력을 키우기는 쉽지 않다. 마케팅 전략, 브랜딩, 프로모션, 가격 등 분야도 많고 소비자 트렌드도 수시로 바뀐다. 관련 분야 책을 참고삼으려 해도 수많은 책 중에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잘 모르겠고, 책을 수십 권씩 읽을 시간도 없다.

신간 〈MBA 마케팅 필독서 45〉는 이런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책이다. 하버드, 옥스퍼드, 와튼 등 세계 유수의 MBA에서 권하는 마케팅 필독서 중에서 45권을 엄선해 한 권에 정리한 책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소개된 필독서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등 세계 최고 기업들도 마케팅 바이블로 삼고 실천하는 책들이다. 소개된 저자 역시 테드 레빗, 샘 월튼, 필립 코틀러, 바이런 샤프, 존 무어, 얀 칼슨, 말콤 글래드웰 등은 이 분야 세계적인 구루다. 한 마디로 세상에서 가장 상품을 잘 파는 사람들의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책이어도 ‘그 책이 내 업무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가 중요하다. 게다가 소개한 45권 중에는 난해하고 두꺼운 책도 많다. 그래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가?’, ‘이해하기 쉬운가?’ 이 두 가지를 중점에 두고 내용을 정리했다. 한 권당 5분이면 정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본질을 그림으로 정리했고, 어떻게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책은 전략, 브랜드, 가격,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판매, 고객 등 6개 주제로 나눴지만, 어디부터 읽어도 상관없다. 흥미가 느껴지거나 지금 당신의 머리를 아프게 하는 분야만 읽어도 된다.

상품이 팔리는 메커니즘을 알고 싶다면 이 책 한 권으로 대부분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게다가 세계 최고 석학과 경영자들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를 한 권당 450원이면 읽을 수 있으니 가성비도 최고다.

저자소개


저자 : 나가이 다카히사
저자 : 나가이 다카히사
(永井孝?)
마케팅 전략 컨설턴트이며 원츠앤드밸류 대표다. 게이오기주쿠대학 공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IBM 주식회사의 마케팅 매니저 등을 거쳐 원츠앤드밸류를 설립했다.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알기 쉬운 표현으로 마케팅을 알리는 전문가로서 폭넓은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사업 개발 지원, 강연ㆍ워크숍 연수를 제공하고 있다. 누적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저자며, 주요 저서로 이 책의 제1탄인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 외에 〈천 원짜리 콜라를 만 원에 파는 방법〉, 〈이거, 어떻게 해야 팔릴까요?〉 등이 있다.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 세계에 발을 들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 번역가로서 논리성을 살리면서도 문과적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스포츠(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번역 도서로는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 〈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회사 개조〉, 〈버려야 채워진다〉 외 다수가 있다.

역자 : 김정환

목차

| 머리말 | 마케팅은 아이언맨 슈트다 
어떤 시장에서도 싸워 이길 수 있다

Chpater 1 전략 Strategy

Book 1  〈테드 레빗의 마케팅〉
- 6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변하지 않는 마케팅의 본질
Book 2 〈코틀러의 마케팅 원리〉
- 전략은 STP →4P의 순서로 생각한다
Book 3 〈포지셔닝〉
- 소비자의 뇌 속에 ‘특별한 장소’를 확보하라
Book 4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
- 약소 구단의 매출이 마케팅 전략으로 급성장한 이유
Book 5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지금까지의 마케팅 이론은 완전히 잘못되었다
Book 6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강력한 브랜드 포지셔닝은 필요 없다
Book 7 〈확률 사고의 전략론: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전략〉
- 감정을 배제하고 숫자와 논리만 본다
Book 8 〈리드 앤 디스럽트〉
- 기존 사업에서 이노베이션을 만들어 내기 위한 ‘작법’
Book 9 〈오픈 이노베이션 오리지널〉
- 이노베이션은 사내에서 만들 수 없다
Book 10 〈아이디어 생산법〉
- 누구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
Book 11 〈마켓 3.0〉
- 코에 빨대가 꽂힌 바다거북은 어떻게 세상을 바꿨는가?

Chpater 2 브랜드와 가격 Brand And Price
Book 12 〈브랜딩 불변의 법칙〉
- 브랜드에 관한 우리의 상식은 오류투성이다
Book 13 〈전략적 브랜드 관리〉
-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면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한다
Book 14 〈브랜드 성공을 주도하는 20가지 원칙〉
- 상품이나 인재와 마찬가지로 브랜드에는 자산 가치가 있다
Book 15 〈부족 지식〉
- ‘만들자!’라며 만든 브랜드는 실패한다
Book 16 〈파워 프라이싱〉
- 고객에게 맡기지 말고 ‘파워 프라이서’를 지향하라!
Book 17 〈프로핏 레슨〉
- 이익을 만들어 내는 23가지 모델

Chpater 3 서비스 마케팅 Service Marketing
Book 18 〈결정적 순간 15초〉
- 최전선에서 일하는 직원이 가치를 만들어 낸다
Book 19 〈서비스 마케팅〉
- 서비스에서는 마케팅의 ‘4P’가 통용되지 않는다
Book 20 〈고객 경험 3.0〉
- 고객의 당연한 기대를 ‘당연하다는 듯’ 만족시켜라
Book 23 〈감동 서비스라는 환상〉
- 고객은 기대 이상의 서비스를 전혀 원하지 않는다
Book 22 〈시장을 통찰하는 비즈니스 다이어그램〉
- 귀사는 고객의 현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Book 23 〈서비스 지배 논리〉
- 물건 중심의 발상에서 벗어나 ‘온갖 비즈니스 활동은 서비스다.’라고 생각하라
Book 24 〈서비스 이노베이션의 이론과 방법〉
- 제조를 서비스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Book 25 〈‘투쟁’으로서의 서비스〉
-  ‘가려운 부분을 긁어 주는’ 것만이 서비스가 아니다

Chpater 4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marketing communication
Book 26 〈광고 불변의 법칙〉
- 효능을 약속하지 않는 광고로는 상품을 팔 수 없다
Book 27 〈마케팅 반란〉
- 광고의 종언, PR의 대두
Book 28 〈꽂히는 광고〉
- 광고는 예술이 아니다. 개선이 필요하다
Book 29 〈티핑 포인트〉
- 사람들의 네트워크가 유행을 만들어 낸다
Book 30 〈스틱〉
- 고객의 기억에 각인되는 메시지를 만들기 위한 6개의 원칙
Book 31 〈절대 가치〉
- 소셜 미디어는 마케팅의 상식을 바꿔 놓았다

Chpater 5 채널과 판매 Channels And Sales
Book 32 〈유통 채널의 전환 전략〉
-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채널 전략’을 실행하라
Book 33 〈샘 월튼 불황 없는 소비를 창조하라〉
- ‘세계 최대의 소매 기업’은 우직하며 압도적인 노력에서 탄생했다
Book 34 〈쇼핑의 과학〉
- 소매업자는 고객에 대해 너무나도 무지하다
Book 35 〈유통 혁명 오프라인의 반격〉
- 점포는 ‘물건을 파는 장소’에서 상품에 흥미를 갖게 하는 ‘미디어’로 변화하고 있다
Book 36 〈당신의 세일즈에 SPIN을 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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