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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세이프
  • 저자S. K. 바넷
  • 출판사인플루엔셜
  • 출판일2021-11-25
  • 등록일2022-02-0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7, 누적예약 0

책소개


가장 안전한 인생을 훔치려 했다!

실종 12년 만에 돌아온 소녀,위험은 끝나지 않았다
미친 속도감과 긴장감,소름 끼치는 대반전,모든 것을 갖춘 악마적인 스릴러!

어느 여름날,교외의 평범한 중산층 거주 지역에서 사랑스러운 여섯 살 소녀가 실종됐다.경찰과 언론, 지역사회, 사설탐정까지 총동원되어 찾아헤맸지만실마리조차 찾을 수 없었던 소녀가, 12년 만에 기적처럼 집으로 돌아온다.유괴된 후끔찍한 곳에서 도망쳐 나왔다고 주장하는 그녀.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실종 소녀를 위협하는 위험은 정말로 다 끝난 것일까.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작가가 필명 S. K. 바넷으로 발표한《세이프》는실종된소녀‘제니 크리스털’이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치밀한 플롯과 개성 넘치는 여성 캐릭터,탁월한 서술로 그려낸스릴러 소설이다.2020년 가을 출간되자마자 강렬한 서스펜스와 예측 불가능한 반전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화제를모았고,‘잭 리처 시리즈’로 유명한 스릴러의 거장 리 차일드로부터“어두우면서도 쾌활하고, 미치도록 긴장되는 환상적인 소설”이라는 극찬을 받았다.전 세계 12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으며〈걸 온 더 트레인〉 등을 제작한 메이저 영화사 '드림웍스'와 출간 전 영화화 판권이 계약되었다.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이 작품이 실제로 어떻게 스크린에서 재현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S. K. 바넷
저자 : S. K. 바넷
S.K. Barnett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유명 스릴러 영화의 원작자로, 《세이프》는 그가 필명으로 발표한 첫 소설이다. 강렬한 서스펜스와 흡인력, 예측 불가능한 반전으로 ‘스릴러에 바라는 모든 것을 갖춘 블록버스터급 스릴러’라는 평가를 받았고, 출간 전 드림웍스와 영화화 판권이 계약되었다.

역자 : 김효정
심리학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누군가는 알고 있다》, 《굿걸》, 《인형의 집》, 《스토커》, 《옆집의 살인범》, 《죽음을 보는 재능》, 《내 이름을 잊어줘》, 《더 키퍼》 등이 있으며, 계간지 《우먼카인드》와 《킨포크》 한국어판 번역에도 참여하고 있다.



역자 : 김효정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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