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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는 천만 영화
보고 또 보는 천만 영화
  • 저자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 출판사흥미로운미디어
  • 출판일2018-12-06
  • 등록일2019-04-2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4, 누적예약 0

책소개



영화는 일단 재밌다. 우리네 삶을 바탕으로 한 사실이면서도 허구의 산물이기도 하지만 못 다한 우리들의 꿈과 희망이 그곳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전하,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남아 있사옵니다.”라는 《명량》에서의 이순신 장군의 결연함에서 구국의 강렬한 의지를 느낄 수도 있었다. 재미와 더불어 강렬한 교훈을 담고 있기에 여전히 굳건한 1위의 자리에 버티고 있는 것 아닐까?

《신과 함께-죄와 벌》에서는 인간이 죽어 받게 되는 선악의 결과를 충격적인 영상과 함께 보여주고 있다. 과연 인간의 선악은 무엇으로 판단되는가? 누가 인간의 잘잘못을 판단할 것이며 어떻게 죄를 판단할 것인가? 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우리에게 던져 주기도 하였다.

《아바타》의 신비로운 영상을 통해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베테랑》에서 조태오(유아인)가 내뱉는 “맷돌 손잡이가 뭔지 알아요? 어이라고 해요. 맷돌을 돌리다가 손잡이가 빠져, 그럼 일을 못하죠? 그걸 어이가 없어 해야 할 일을 못한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다.’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그래. 어이가 없네?” 우리는 이렇게 어이 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

또한 《택시운전사》를 통해 그 시절의 잘못됨을 되돌아보며 안타까워하기도 한다.

《어벤져스》의 판타지, SF 영화를 통해 통렬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즐기기도 한다.



여기에 실려 있는 많은 종류의 영화들은 대중의 마음과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잡아내어 표현하였기에 대중들이 열광함으로써 천만 영화 또는 수백만의 관객을 동원할 수 있었던 것들이다. 우리네 삶도 영화와 같다. 주제의 핵심을 제대로 잡아내어 적절히 표현할 수 있다면 세상의 대부분이 아름답게 표현될 수 있다.

또한 이책은 전작인 “천만영화의 은밀한 향기“의 후속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형식을 달리하고 내용을 수정하고 보완하였으며 추가된 천만영화들을 첨가하여 보충하여 제작되었다(2018.11.13.일 기준).

영화처럼 살자!

아니 인생을 영화화 하자.

그럼, 뭐? 철저히 준비하는 사람에게 영화와 같은 기적이 다가온다!

저자소개



저자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저자 : 흥미로운 미디어 편집부

흥미로운 미디어는 세상의 모든 관심과 흥미로운 주제들을 대상으로 지식과 지혜를 세상에 내보이길 지상과제로 여기고 있는 출판 미디어입니다. 

학술연구에 이은 다양한 서적출판을 통해 지식과 기술을 널리 알림으로써 세상에 한 알의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에는 한 줌의 소금으로, 어둠 속에선 한 줄기 빛으로 밝게 빛나고자 합니다. 

너와 내가 하나 되어 가꾸어 가는 세상을 위해 흥미로운 미디어는 한 걸음 한 걸음 천천히 나아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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