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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 저자피터 홀린스
  • 출판사포레스트북스
  • 출판일2018-03-14
  • 등록일2018-04-18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27, 누적예약 72

책소개



이제 더 이상 우리를 함부로 규정하려는 것들에 휘둘리지 말자!



인간 심리 연구에 일생을 바친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피터 홀린스의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들을 상담한 결과를 바탕으로 인간의 성격 스펙트럼이 얼마나 넓고 복잡한지를 밝혀내 심리학계의 주목을 받은 저자는 사람의 성격이 겉으로 드러난 모습과 일치하지 않는 이유와 자기 자신도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과 행동, 그 이면에 숨겨진 의도와 욕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십 년에 걸친 인간 성격 유형에 관한 연구를 토대로 우리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작용들을 더 깊게 바라봄으로써 타인의 잣대에서 벗어나 더 단단해지고 자유로워지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의 마음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 다면적이고 입체적이라고 말한다. 만약 지금까지 스스로를 어떤 유형에 속한다고 생각하거나 주변 사람들로부터 그렇게 여겨져 왔다면 이 책을 통해 그 믿음이 완전히 뒤집힐지도 모른다. 우리가 아는 우리 자신의 이미지 속에는 사회적 기대와 본인의 욕망이 뒤섞여 만들어진 허구적 요소가 많으며, 그 누구도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저자 : 피터 홀린스

미국에서 주목받는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어린 시절 방에 틀어박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던 내성적인 자신을 사회부적응자로 내몰고, 반대로 외향적인 사람을 가볍고 천박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그를 심리학으로 이끌었다. 인간 심리 연구에 평생을 헌신한 그는 수십 년간 이루어진 성격 유형에 관한 실험을 토대로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안내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현재는 전 세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타인의 잣대에서 벗어나 태초의 자신을 발견하는 심리수업을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가속 학습의 과학 (The Science of Accelerated

Learning)』, 『예술과 자기 발견의 과학 (The Art and Science of Self-Discovery)』, 『자제력의 과학 (The Science of Self-Discipline)』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 마음을 바라보는 조금 더 입체적인 시선 



1장 내향성 : 관계가 힘들 뿐 사람이 싫은 건 아니다 



2장 외향성 : 친하게 지내지만 연락처는 몰라도 그만



3장 양향성 : 혼자는 외롭고 여럿은 피곤해 



4장 이게 다 뇌 때문이다



5장 다른 성향끼리의 연애 그리고 섹스



6장 달라도 너무 다른 행복의 기준 



7장 개인의 성향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8장 사람은 변할 수 있을까



9장 그럼에도 함께 살아가기 위해



마치며 우리는 모두 유일하다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