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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사진수업
아주 특별한 사진수업
  • 저자주기중
  • 출판사소울메이트
  • 출판일2014-07-08
  • 등록일2015-01-29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8, 누적예약 0

책소개

바라보기, 마음담기 그리고 빛, 감정을 담은 나만의 사진 찍는 법



사진작가 주기중의 사진의 본질을 탐구하는『아주 특별한 사진수업』.이 책은 30년 가까이 사진작가로 현장을 누빈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포토디렉터 주기중 작가가 카메라로 자신만의 사진찍는 법을 알려준다. 기존의 이론서와는 달리 저자는 사진의 외곽을 건드려 사진의 본질을 탐구하는 방식을 취했다. 사진을 찍으려면 피사체에 대한 ‘존재론적 인식’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자신만의 느낌을 담는 특별한 사진 테크닉을 전수한다.



저자는 사진고수들이 전하는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사진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저자가 평소 찍으며 느꼈던 것들을 총 5장에 걸쳐 나누어 담았다. 1장에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사진가의 마음가짐을 이야기한다. 2장은 피사체에게 느껴지는 자신의 감정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법을 담았다. 시각뿐만 아니라 청각, 후각, 촉각 등을 활용하는 공감각 사진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들려준다. 3장은 빛에 따라 달라지는 사진효과와 색온도, 그림자 등을 사진미학에 적용하는 방법을 4장은 주제를 강조하기 위한 구도와 덧셈과 뺄셈의 사진미학, 마지막 5장에선 카메라를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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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주기중

저자 주기중은 중앙일보 사진부장·영상에디터·뉴스방송팀장·멀티미디어팀장을 지냈다. 현재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포토디렉터다. 패턴인식을 바탕으로 우리 자연의 선과 색을 단순화해 추상적으로 표현하는 풍경사진을 즐긴다. 현대사회에서 사진은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세상을 밝게 만드는 가장 훌륭한 매체라고 믿고 있다. 또한 사진은 사람의 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누구나 기본적인 훈련을 받으면 좋은 사진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코노미스트>에 ‘주기중의 사진노트’를 연재했다. 페이스북에서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사진그룹을 이끌며 전시회를 열고, 포토아카데미를 기획하며 사진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