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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하나와 낡은 운동화
배낭 하나와 낡은 운동화
  • 저자배경숙
  • 출판사연인M&B
  • 출판일2015-03-21
  • 등록일2017-01-25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배경숙의 시로 떠나는 세계여행 [배낭 하나와 낡은 운동화]. 이 책은 시인이며 소설가, 여행기고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저자가 오랜 여행을 통해 영적 성숙에 이른 자신의 시적 형상이 고스란히 담았다. 인도, 부다, 네팔, 티베트, 포클랜드,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 등을 돌며 거칠 것 없는 자유로운 영혼이 만들어 낸 세상의 넓이와 깊이는 우주와 통하고 이 세상 독자들과 소통하며 치유의 은유를 선사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배경숙

저자 배경숙(시인/소설가/여행기고가)은 부산 출생으로 1991년 『창조문학』에 시, 2008년 『문학나무』에 중편 <또미이야기>로 소설 부문 추천 작가로 등단했다. 시집 『멀리서도 보이는 이별』, 『오늘 네 눈은 비와 같다』, 『내 살의 회오리』, 『네가 내게 아름다운 날』, 『 사랑할 때 섬이 된다』, 『 내 영혼의 살풀이』, 『흑염소 또는 항아리』, 『 꿈은 가면을 쓰고』, 『 배낭 하나와 낡은 운동화』 등이 있으며 한국시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회원으로 시인·소설가·여행기고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시인의 말_ 05



1. 인도

까르둥 라 · 누브라 밸리 1 _ 14

칼사르 · 누브라 밸리 2 _ 16

디스킷을 지나며 · 누브라 밸리 3 _ 17

훈두르 · 누브라 밸리 4 _ 18

수모르 · 누브라밸리 5 _ 19

꿈꾸는 사람들 · 누브라 밸리 6 _ 20

극낙과 지옥 · 누브라 밸리 7 _ 21

사람이 산다 · 누브라 밸리 8 _ 22

알치 가는 길 · 라다크 1 _ 32

알치 · 라다크 2 _ 33

판공초 · 라다크 3 _ 34

틱세 곰파 · 라다크 4 _ 35

창스파 자그마한 둑길 · 라다크 5 _ 36

로탕 패스 · 마날리 1 _ 42

빙하 · 마날리 2 _ 44

마니단 · 다르질링 1 _ 50

림빅에서 마니반장까지 · 다르질링 2 _ 52

돌 깨는 아이 · 다르질링 3 _ 53

붓다 · 다르질링 4 _ 54

히말라야 네가 그립다 · 다르질링 5 _ 56

이름 없는 죽 · 다르질링 6 _ 57

티베탄 꼴로니 · 다르질링 7 _ 58

꼴까따 · 다르질링 8 _ 59

스카이 호텔 일출 · 다르질링 9 _ 60

망향의 노래 · 다르질링 10 _ 61

타이거 힐 · 다르질링 11 _ 62

시킴 주 · 갱톡 1 _ 72

엔체이 곰파 · 갱톡 2 _ 73

질문과 대답 · 바라나시 1 _ 76

목욕 · 바라나시 2 _ 77

마니까르니까 가트 · 바라나시 3 _ 78

화장터 · 바라나시 4 _ 79

성수 · 바라나시 5 _ 80

그곳 · 바라나시 6 _ 81

질문 · 바라나시 7 _ 82

혹시나 · 바라나시 8 _ 83

왜 · 바라나시 9 _ 84

아픈 날 · 바라나시 10 _ 85

옥상 수업 · 바라나시 11 _ 86

시장 풍경 · 바라나시 12 _ 87

세 마리 소 · 바라나시 13 _ 88

성자 · 바라나시 14 _ 89

소똥 예술 · 바라나시 15 _ 90

철학자 · 바라나시 16 _ 91

강가 강은 흐르고 · 바라나시 17 _ 92

죽음 · 바라나시 18 _ 93

신화 · 바라나시 19 _ 94

가난한 사람들 · 바라나시 20 _ 95

그 아이 모습으로 · 바라나시 21 _ 96

겁이 나 · 바라나시 22 _ 97

디아 · 바라나시 23 _ 98

기억 · 바라나시 24 _ 99



2. 부다

첫발을 떼다 · 룸비니 _ 108

깨달음을 얻다 · 부다가야 _ 109

첫 설법을 하다 · 사르나트 _ 110

대지에 몸을 누이다 · 쿠시나가라 _ 111



3. 네팔

당신을 생각할 것입니다 _ 122

파슈파티나트 _ 123

치트완 국립공원 _ 124

파탄의 시간은 한가로이 흐른다 _ 125

가벼운 여행자 _ 126

룸비니 가는 길 _ 127

국경을 넘다 _128

히말라야 첫날 _ 129

일몰 _ 130

눈 속에 피는 꽃 _ 131

푼힐 전망대 _ 132

샹그릴라를 향해서 _ 133

나무 때는 난로 _ 134

하산 _ 135

진짜 고수 _ 136



4. 티베트

무엇이 티베트를 _ 152

라싸 _ 153

니 치마 _ 154

슬픈 티베트 _ 155

평화의 언저리 _ 156



5. 포클랜드

전쟁은 끝났는가 _ 166

스텐리에 오다 _ 167

남극 하늘 _ 168

펭귄 _ 169

카라카라 _ 170

깊은 블루 _ 171

절벽 _ 172

갈색도둑갈매기 _ 173

바다의 약탈자 _ 174

색의 예술 _ 175

서풍 _ 176



6. 칠레

완강한 아름다움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1 _ 184

우유니 사막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2 _ 186

존재의 의미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3 _ 187

무한한 힘과 시간, 공간에 대하여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4 _ 188

라구나 베르데 ·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5 _ 189

산 페드로 오아시스 마을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6 _ 190



7. 페루

마추픽추 가는 길 _ 202

나스카 _ 203



8. 아르헨티나

이구와수 폭포 _ 214

배낭 하나와 낡은 운동화 _ 215



단평

공광규·김호운·오만환·유양휴·임윤식·차한수·편부경 _ 222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