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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과학(생활편)
틈새과학(생활편)
  • 저자도쿄이과대학
  • 출판사즐거운텍스트
  • 출판일2007-02-01
  • 등록일2008-11-1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2, 누적예약 0

책소개

기초과학교양서. 이 책은 일본 도쿄이과대학 교수들이 과학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궁금증을 주제로 설명한 것으로 번역했다. 생활 속에서 궁금했던 과학적 상식과 엉뚱한 상상력을 통한 과학의 발견 등을 담았다.

《틈새과학》에서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 가면 가슴이 두근거리는 이유와 빌딩은 얼마나 높게 지을 수 있는지, 도라에몽에 나오는 도구를 실제로 만들 수 있는지 등 40여가지 주제를 통해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소개

데브라 하트 스트로버, 제럴드 S. 스트로버
이 책 이전에도 케네디 대통령에 대한 [새로 시작합시다]를 비롯해 [닉슨 대통령의 시대: 그 시대의 구술 역사], [레이건 대통령의 시대: 그 시대의 구술 역사], [군주의 나라: 엘리자베스 2세의 구술 전기] 등 총 네 권의 구술 역사서를 집필했다. 현재 뉴욕시에 살고 있다. 


역자 소개

황정연
1995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과를 입학했고 파키스탄 대사관에서 영사보좌관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붉은 중국의 공포 파룬궁(황소자리)], [아이아코카(황소자리)], [우리에게 필요한 12시간(시그마프레스)], [돌하우스 머더스(시그마프레스)], [내 치즈는 내가 옮긴다(한경BP)], [Love Online(시그마프레스)], [흑사병의 귀환(황소자리)] 등이 있다.

목차

그 아이 앞에서는 왜 가슴이 두근거릴까?
돌구이 고구마가 더 맛있는 이유는?
<도라에몽>에 나오는 도구를 실제로 만들 수 있을까?
텔레포테이션, 텔레파시, 사이코키네시스 가운데 실현 가능한 것은?
게나 새우를 익히면 왜 붉게 변할까?
가을엔 왜 단풍이 들까?
산꼭대기는 왜 추울까?
눈의 결정은 왜 육각형일까?
음이온은 정말 몸에 좋을까?
빌딩은 얼마나 높게 지을 수 있을까?
공은 왜 둥글까?
바닷물은 왜 짤까?
만일 바닷물이 담수였다면?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식품은?
키가 3m 넘는 사람은 왜 없을까?
독버섯 등에 독이 있는 이유는?
도대체 독이란 무엇일까?
사람은 왜 병에 걸릴까?
나와 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
체지방은 무조건 적을수록 좋을까?
스테인리스가 녹슬지 않는 이유는?
X선과 적외선 카메라는 어떻게 보이지 않는 것을 찍을까?
우리 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정보의 분량은?
장기를 누구에게나 이식해 줄 수 있을까?
사람은 어떻게 사물을 기억할 수 있을까?
태양 에너지와 석유 에너지를 비교하면?
촉매가 하는 일은 뭘까?
마그마는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달은 왜 떨어지지 않을까?
별이 반짝반짝 빛나는 이유는?
빛의 속도는 어떻게 측정하는가?
별똥별은 무엇일까?
힘을 계속 쓰면 피곤해지는 이유는?
지구에 구멍을 뚫고 반대쪽까지 뛰어내린다면?
도르래에 매달린 원숭이
시험에서 1등인 사람의 편차값은?
자연수와 짝수 중에 어느 쪽이 더 많을까?
직사각형을 잘라서 정사각형을 만들 수 있을까?
1보다 큰 정수를 왜 자연수라고 부를까?

틈새 파고들기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