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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물음에 과학이 답하다
지구의 물음에 과학이 답하다
  • 저자악셀 보야노프스키
  • 출판사이랑
  • 출판일2013-02-05
  • 등록일2013-07-02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2, 누적예약 0

책소개

그동안 감춰져 있었던 지구의 놀라운 비밀!
슈피겔 온라인에 절찬리 연재된 지구의 미스터리 32 『지구의 물음에 과학이 답하다』. 지질학 연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지각의 두께와 암석의 무게로 산출한 지구의 무게, 캘리포니아 데스밸리의 움직이는 바위의 비밀, 왜 대부분의 대륙이 북반구에 있으며 마른하늘에서 떨어지는 얼음 폭탄은 무엇인지 등 놀라운 자연의 세계를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사는 무대 뒤편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이야기 정도로 간주되는 지질학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지진, 기후, 날씨 등을 망라하며 지질학이라는 까다로운 주제에 대한 믿을 수 없이 신비롭고 머리털이 곤두서기도 하며 기지에 차 있는 놀라운 이야기들을 통해 지질학이라는 까다로운 주제에 흥미를 더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악셀 보야노프스키
저자 악셀 보야노프스키(Axel  Bojanowski)는 1971년 독일 함부르크에 태어나 대학에서 지질학을 전공한 뒤 1997년부터 과학 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독일의 ≪쥐트도이체 차이퉁S?ddeutschen Zeitung≫과 ≪슈테른Stern≫ 지에서 기자로 근무했으며, 세계적인 과학전문지 ≪네이처 지오사이언스Nature Geoscience≫에서 강사로 일하며 매달 칼럼을 집필하기도 했다. 현재는 ≪슈피겔 온라인Spiegel Online≫의 기자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지구의 미스터리한 자연 현상을 파헤치는 ‘지진 백작Graf Seismo‘이라는 과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구의 물음에 과학이 답하다-슈피겔 온라인에 절찬리 연재된 지구의 미스터리 32(원제 Nach zwei Tagen Regen folgt Montag)』는 여기에 연재된 칼럼을 모아 엮은 것으로 DVA와 슈피겔이 공동으로 출간하였다.
역자 : 송명희
역자 송명희는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독어독문학과에서 문학 석사 과정을,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번역서로는 『윤리학이란?』『마음의 자석』 『마음은 하나』 『직장생활 잘하는 법』 『미래를 위한 나의 생각』 『바다로 간 이야기』 『21세기 대중문화 속의 전쟁』 『사내아이 잘 키우는 법, 난 남자란 말이에요』 등이 있다.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