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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우려 외래곤충 100종
위해우려 외래곤충 100종
  • 저자김동언
  • 출판사국립생태원
  • 출판일2018-12-01
  • 등록일2022-09-2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1. 노린재, 딱정벌레, 벌, 파리, 나비 등의 곤충류는 목재, 포장재, 컨테이너 등에 붙어 비의도적으로 유입되어 국내 생태계로 확산되고
있다. 다수의 곤충류는 검역 등으로 수입이 금지되고 있지만 비의도적 유입 억제는 역부족이다. 따라서 국내 미도입 외래곤충 중에
서 해당 종이 국내에 유입 또는 도입될 경우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널리 알리고자 이 책을 제작·배포하게 되었다.

2. 2014-2017년까지 외래생물 등의 생태계위해성평가 및 위해우려종 발굴 과제를 통해 심사위원의 평가점수가 높은 종을 중심으로 작
성하였다.

3. 국내 미도입 곤충으로 국명이 정립되어 있지 않아 본문은 각 분류군의 학명 순으로 배열하였다.

4. 위해우려종 지정 목록에 표기된 국명은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임시로 정한 것이다.

5. 본문에는 원산지, 국외 분포현황, 국내외 지정현황, 형태 및 생태적 특징, 위해성, 피해 사례, 국내 유사종 및 차이점, 참고문헌 등을
기재하였다.

6. 국내 지정현황은 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방역법에 따라 병해충으로 지정되어 수입이 금지된 종, 환경부 생물다양성 보전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생태계교란 생물, 위해우려종으로 지정된 종을 참고하였다.

※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된 붉은불개미(Solenopsis invicta )와 위해우려종으로 지정된 Anoplolepis gracilipes가 포함되어 있다.

7. 국외 지정현황은 IUCN DB(Global Invasive Species Database, http://www. issg.org/database/welcome/), 세계 100대 침입외래생물
목록(Lowe et al., 2000), 미국(Invasive and Exotic Species of North America, http:/invasive.org), 북유럽 및 발트해 국가(European
Network on Invasive Alien Species, http://www.nobanis.org/), 중국(http://chinaias.cn), 일본(Invasive Species of Japan,
http://nies.go.jp/biodiversity/invasive/index.html)의 침입외래생물 데이터베이스를 참고하였다.

8. 이 책에서는 비상업적으로 사용이 허가된 Wikimedia Commons, BOLDsystems, CABI, INVASIVE.ORG, Flickr, Discoverlife, Acta P
lantarum의 사진을 Creative Commons License 범위 내에서 사용하였으며, 해당 사진마다 저작권자 및 출처를 표시하였다. 따로 저
작권 표시를 하지 않은 사진은 저자 및 대여 사진임을 밝힌다.

저자소개


저자 : 김동언


저자 : 이희조


저자 : 김미정


저자 : 반영규


저자 : 송해룡

목차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