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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 저자<고현정> 저
  • 출판사중앙m&b
  • 출판일2011-05-26
  • 등록일2012-02-2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61, 누적예약 1

책소개

'꿀피부' 고현정의 알려지지 않은 뷰티 시크릿
대한민국 톱스타 고현정이 알려주는 뷰티 팁 20가지


고현정의 세안법, 고현정이 쓰는 화장품 등 고현정의 뷰티 노하우를 두고 항간에 떠도는 '~카더라' 소문이 많다. 사람들은 그녀가 명품 화장품을 쓰고, 고가의 피부 관리를 받으러 다닌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그녀의 '꿀피부' 노하우는 의외로 평범하다. 늘 화장은 지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시던 어머니의 말씀에 따라 정성어린 세안을 하는 것. 어릴 적 화장대 앞에 앉아 계시던 시간보다 욕탕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길었던 어머니의 깨끗한 피부 관리를 어깨너머로 보면서 배운 것이다.

이 책 『고현정의 결』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배우의 모습이 아닌, 일상 그대로의 고현정 뷰티 라이프를 다큐멘터리 형식의 사진과 에피소드로 담아내고 있다. 그 속에는 고현정의 특별하다는 뷰티 팁을 알아내라는 특명을 받고 그녀를 열심히 관찰하는 옥 양, 그리고 자신에게 분명 있을 것 같은 뷰티 팁이 스스로 궁금해 자신의 삶을 캐보는 여배우의 이야기가 섞여 있다.

생생한 뷰티 노하우부터 라이프스타일 팁까지 여자로, 배우로, 친구로, 언니로 진솔하게 풀어놓는 속 깊은 여자들만의 이야기까지, 지금껏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그녀의 진짜 스토리가 펼쳐진다. 가장 궁금했던 그녀의 화장대, 욕실 등 프라이빗한 공간은 물론이고 뷰티 습관, 먹는 법, 입는 법, 작은 생활습관까지 있는 그대로의 인간 고현정을 만날 수 있다. 6개월 간 함께 작업하며 보낸 시간 속 이야기를 하나하나 기록으로 남겨 그녀만의 아름다움 그대로, '고현정의 결'을 선보인다.

저자소개

때때로 《대추나무 사랑걸렸네》의 말숙, 《모래시계》의 혜린, 《선덕여왕》의 미실, 《대물》의 서혜림 등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여배우. 고현정은 감사하게도 부모님이 주신 타고난 피부 결로 유명해졌고 난무하는 뷰티법의 주인공이 되었지만, 정작 본인은 유난 떨지 않고 마음 편히 웃는 것이 비결이 아닐까 싶다는 의외의 소박함을 지닌 옆집 언니 같다. 한겨울에도 덥다고 문을 확확 열어젖히고 한 단어 한 단어 힘을 주어 말하는 습관이 있어 ‘입이 굳는 것 같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며, 생각이 많아 늘 어깨 통증을 호소. 강해 보여도 알고 보면 지독한 트리플 A형이다.

목차

프롤로그

1: 고현정의 피부 속 깊은 이야기부터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들

 
1-1 | 체온에서 체온으로, 아름다움을 향한 마음을 물려받다 
어머니에서 여배우까지, 뷰티 로망
 
1-2 | 1989년에서 2011년까지, 에피소드가 노하우가 되다
누구나 아름다움에 대한 스토리가 있다
 
1-3 | ‘시간’과 ‘나이’를 똑바로 보기 위해 
버릴 때 더 아름다워지는 것이 있다
 
2: 365일 삶 자체가 내가 꾸민 피부 관리실이다
결·색·빛·선·격·향,
아름다움의 여섯 조각을 모으다

 
2-1 | 얼굴의 기본, 결을 지키면 모든 것이 지켜진다
고현정이 찾은 결
 
2-2 | 더하고 빼는 나의 화장 이야기
고현정을 살린 색
 
2-3 | ‘빛’을 되찾다
고현정이 밝힌 빛
 
2-4 | 보이지 않는 곳에 아름다워질 기회가 숨어 있다
고현정에게 숨은 선
 
2-5 | 가장 부끄러운 것에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는 것이 격이다
고현정이 빚는 격
 
2-6 | 향기를 잃지 않는 한 꽃은 언제까지나 꽃이다
고현정이 켜 놓은 향
 
여자들끼리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고 싶은 깊은 아름다움
고현정의 진짜 속 깊은 이야기
 
산속 저 멀리 이제, 부끄러움은 던져버리고

인정하고 보듬어주어야 하는 내 깊은 곳

과실 속 씨앗 건강 챙기는 곳 이야기
 
아픔까지 받아내는 생리대

무엇을 위해 수갑을 채우나, 브래지어

‘죄어라, 묶어라, 가둬라’ 체형 보정 속옷과 스키니 진

‘그 언덕에 서면 당신을 죽일 수도 있어요’ 킬 힐 그리고 칫솔!
 
3: 이제 고현정의 피부 밖 이야기
다시 삶 속으로, 아름다운 조각을 엮어

 
3-1 | 포도가 와인이 되려면 썩어 문드러져야 한다
변하다, 변화하다
 
3-2 | 누가 뭐라 해도 내 호흡과 내 페이스는 유지할 거예요
 
3-3 | 사랑은 변하니까, 움직이니까, 흔들리니까
언젠가 사랑은 다시 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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