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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갱씨의 산양
스갱씨의 산양
  • 저자소설의숲 편집부
  • 출판사소설의숲
  • 출판일2004-07-01
  • 등록일2004-07-01
보유 5,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6, 누적예약 0

책소개

스갱씨는 자기의 산양 그 동물들의 성질을 전연 이해하지 못해서 실망했지만 용기를 잃지 않는다.
어느날 스갱씨는 또다시 산양을 기른다. 산양은 역시 전과 다름없이 또 산속으로 가려고 한다.
늑대는 너의 뿔 같은 건 비웃는단 말이야.
그놈은 네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뿔이 있는 내 어미산양들을 먹었어……
스갱씨의 말을 듣지 않던 산양은 숲에서 늑대를 만난다. 산양은 늑대와 밤새도록 싸우다가 먹혀 버린다.

저자소개

William Somerset Maugham : 1874~1965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10세때 양친을 잃고 목사인 백부집에서 성장한 모옴은 불행항 어린시절을 보냈다. 런던의 성 토머스 의학교에 입학하여 의사면허를 취득하나 작가를 지망하여 10년간 파리에서 가난한 생활을 하였으며 1897년 첫 소설 <램버스의 라이저>를 발표하였고, 1908년에는 <잭스트로>, <도트부인>, <탐험가>, <프레드릭 부인> 등 희곡을 발표하였다. 

작품으로는 <인간의 굴레(1915)>, <달과6펜스(1919)>, <과자와 맥주(1930)>, <면도날(1930)> 둥이 있다.


<달과6펜스>는 20세기에 출간된 수많은 소설들 중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고 화제를 불러 일으킨 작품으로 작가의 세계를 문학계에서 가장 국제적인 유명 인물로 만들어 놓았다. 이 소설이 화제가 되었던 이유로는 먼저 상징적인 제목을 들 수 있다. 즉, 달(月)과 6펜스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였는데 달은 만져 볼 수 없는 것, 즉 범속성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제목보다 더 화제가 되었던 것은 이 소설이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 풀 고갱을 모델로 하였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글은 특정 인물에 대한 전기 소설은 아니며 풀 고갱이라는 특이한 인물의 이미지와 작가의 상상력으로 창조된 픽션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는 이 소설 속에서 6펜스를 버리고 달을 찾아 떠나는 이상적인 삶을 추구하는 한 인간의 광적인 삶의 모습을 그렸다.

목차

1. 스갱씨의 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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