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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만이라도 멋지게 사랑하라 : 용혜원 신작 시집
단 한 번만이라도 멋지게 사랑하라 : 용혜원 신작 시집
  • 저자용혜원
  • 출판사나무생각
  • 출판일2016-02-05
  • 등록일2017-01-25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 누적예약 0

책소개

《단 한 번만이라도 멋지게 사랑하라》는 용혜원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이전의 시들이 한없이 감미롭고 따뜻한 울림을 선물했다면 이번 시집에서는 시인의 복잡한 속내가 다소 엿보인다. ‘산다는 게 무어냐’는 묵직한 화두도 있다. 시대가 혼잡해서일까? 시인의 어지러운 상념이 우리의 마음을 비집고 들어온다. 절망의 자락에서 우리는 무엇을 붙잡을까. 오늘 용혜원 시인은 그의 오랜 그리움이 만들어낸 길 위에 독자를 올라서게 한 뒤 삶이 가진 일상의 따뜻한 면을 다시

저자소개

성결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문학과 의식》을 통해 등단한 이후로 한국 문인협회 회원이자 한국 기독교 문인협회 이사로서 활발한 저술활동을 해왔다. 대기업을 비롯한 기업체와 국가 기관, 지자체, 대학교 등을 오가며 인맥 관리, 성공 비결, 인간관계, 리더십,

목차

"● 시를 엮으며
● 1부 기다림, 길 없는 길을 만들다
단 한 번만이라도 멋지게 사랑하라
한 여름날
그대 다시 돌아온다면
잘 지내고 있습니까
우리가 정말 사랑했구나
포옹
미치도록 보고 싶은 날은
상처가 있을 때
사람이 그리운 날
어떤 날의 바람
희망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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